얼음집을 어떻게 쓰고 있나?
다인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한 후 원출처를 찾지않고 그대로 긁었음.

1. 하루평균 얼음집을 돌아다니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글쓰는 시간포함)
1) 제 얼음집의 글쓰는것과 리플보는것도 바쁩니다.
2) 0분 ~ 30분
3) 30분 ~ 1시간
4) 1시간 ~ 2시간
5) 2시간 ~ 4시간
6) 얼음집에서 삽니다.(4시간 이상)

:1번.

2. 하루 평균 자신의 얼음집에 작성하는 글의 수는?
1) 0개 ~ 1개
2) 1개 ~ 2개
3) 2개 ~ 3개
4) 3개 ~ 5개
5) 5개이상
: 도저히 하루 평균을 낼 수 없다... 한달에 2~3개 정도니까 하루에 약 0.1개!?


3. 자신의 얼음집에 링크된 얼음집 수는?(외부링크 포함)
1) 0개 ~ 10개
2) 11개 ~ 50개
3) 51개 ~ 100개
4) 101개 ~ 150개
5) 151개 이상
: 1번

4. 평균 자신의 글에 답글이 얼마나 달리나요?
1. 0개 ~ 5개
2) 6개 ~ 10개
3) 11개 ~ 20개
4) 21개 ~ 30개
5) 31개 ~ 40개
6) 41개이상
: 2번. 쓰는 글이 적어서 그런지 한 번 쓰면 그럭저럭 달리는 편.

5. 자신의 얼음집에 쓴 글에 다른분의 답글이 달릴때 그에 따른 답글을 언제 쓰나요?
1) 아예 안쓴다.
2) 올라오자마자 바로 답글에 대한 답글을 쓴다.
3) 다음 글을 쓸때쯤 답글에 대한 답글을 쓴다.
4) 2 - 3일(혹은 그 이상)에 한 번씩, 한꺼번에 답글에 대한 답글을 쓴다.
5. 필요한 답변에만 답글을 쓴다.
: 4번. 거의 한번에 몰아서 답변

6. 얼음집에 살면서 좋은점은?
1. 자신의 쓴 글로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
2. 얼음집을 돌아다니면서, 다른분들의 좋은글을 읽을 수 있다.
3. 얼음집을 통해서 새로운 친목관계가 형성된다.(오프모임도 있다!)
4. 기타
: 아직 좋은 점을 모르겠다... 일기장이라는 거 말고는...

7. 얼음집에 살면서 아쉬운점은?
1) 더 좋은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데 얼음집의 기능상 한계점이 있다.
2) 나는 'A'라는 얼음집을 많이가고 답글도 다는데, 정작 그 얼음집 주인은 이쪽 얼음집에 아무런 반응이 없다. 왠지 모르게 그쪽에게 '따 당한다는 느낌'이 든다.
3) 얼음집을 돌아다니다보면 전문용어난무(?)와 더불어, 일정얼음집끼리 뭉쳐서 그쪽분들만 논다는 느낌이 든다.
4) 기타
:4번 홈페이지가 귀찮아서 이글루로 했는데 결국 이글루에서도 게으름.

8. 현재 얼음집에 바라는점은?
1) 글 수 제한을 풀어달라.
2) 링크제한좀 풀어달라.
3) 스킨 편집이 좀 쉬웠으면 좋겠다. / 기능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
4) 기타
: 아직 얼음집의 기능을 50%도 활용하고 있지 않으므로 바라는 것도 없다.

1. 매일의 포스팅 압력
1) 포스팅을 못 하고 지나가면 견딜 수가 없다
2) 압력을 많이 느낀다
3) 압력을 느끼나 크지 않다
4) 잘 모르겠다, 기타
5) 포스팅거리가 없는데 포스팅을 못했다고 적으면 되니 하나 생겼다
6) 압력이 뭔가?
: 강박관념 같은 것은 전혀 없는데 주위에서 빙하시대좀 풀라고 난리.

2. 포스팅 수
1) 틈날 때마다 적는다. 하루 5~10
2) 계획에 의해 적는다. 하루 2~4
3) 대충 적는다. 혹은 기타. 하루 1~3
4) 적을 게 생겨야 적는다, 하루 0~2
5) 간혹 아직 폐가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적곤 한다. 하루 0~1
6) 흉가에 근접해 있다. 하루 0
: 내 얼음집은 유서깊은 흉가

3. 링크수
1) 100개가 다 차고 메모장도 포화에 근접중이거나 링크에 한계를 느껴 다른 방법을 병용중이다
2) RSS리더기에 의존하고 있다.
2) 100개가 다 차고 메모장도 이용중이다
3) 100개가 다 차서 고민중이다
4) 아직이지만, 점점 늘고 있는 중이다
5) 링크가 왜 모자란지 모르겠다
: 5번.

4. 지나가다 나를 링크해 둔 사람을 발견했다.
1) 흔한 일이라 무덤덤하게 지나간다.
2) 흐뭇해하며 지나간다.
3) 반가워 나도 링크해둔다,
4) 신기해서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물어본다.
5) 잘 지나다니지 않는다.
: 5번...;;

5. 이글루질
1) 내 블로그 관리시간보다 다른 사람 페이지를 살펴보는 시간이 훨씬 많다. 다른 페이지에 적은 덧글의 양이 내 페이지에 적는 글의 양보다 많을 것이다
2) 다른 사람 페이지들을 살피는 시간이 더 많은 편이나 덧글은 많이 달지 않는다
3) 시간상으로는 비슷하나 덧글은 많이 단다
4) 내 블로그를 관리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들인다
5) 남의 페이지까지 돌아볼 여유가 없다
6) 시간이 없어 내 페이지도 제대로 관리 못한다
: 줄따라 점프하는 재미.

6. 덧글의 수
1) 내 페이지엔 주체못할 정도의 덧글이 달린다. 50이상
2) 주체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많이 달린다. 2~40
2) 덧글 수에 대해 어느정도의 노력을 하고있다. 1~20 (예를 들면 일일이 답변을 달아준다든지, 구걸을 한다든지..)
3) 덧글의 수에는 신경쓰이지만 뭔가 하지는 않는다. 10전후
4)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5전후
5) 아무튼 신경쓰지 않는다
: 덧글의 수에는 신경쓰이지 않기에 뭔가 하지도 않음. 10전후

7. 덧글을 통한 교류
1) 덧글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일일이 신경 못 쓴다.
2) 내 페이지에 덧글을 달아둔 사람의 페이지에는 가 보게 된다.
3) 덧글을 다는 사람들에게 답변도 해 주고 하지만, 굳이 링크를 따라 가보지는 않는다.
4) 덧글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 2번

8. 포스팅거리
1) 포스팅거리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적을 게 많아서)
2) 포스팅거리를 열심히 찾는 편이다(신문기사 등)
3) 포스팅거리를 열심히는 아니지만 찾는 편이다
4) 포스팅거리가 없어도 글을 적고 본다
5) 적을 게 없음이 고민이다
6) 포스팅거리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적을 건 없지만)
: 1번. 그렇지만 그걸 글로 쓰는 건 정말 난감.

9 방문객수 공개
1) 방문객수에 신경을 쓰고 매번 방문객수를 공개한다
2) 이글루통계를 없앴음을 포스팅한다
3) 방문객수에는 신경을 쓰지만, 방문객수 공개는 자주 하지 않는다.
4) 방문객수에 많은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방문객수를 가끔 확인하고 공개한다
5) 방문객수가 특정 단위에 도달하면 공개하지만, 잘 체크하지 않아 지나가버리곤 한다
6) 이글루통계를 없애고 없애지 않고를 떠나 방문객이나 통계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않는다
: 그러고 보니 통계를 달긴 달아놨었지? 몇명이더라...

10. 포스팅수 공개
1) 몇개 적었는지 확인하고 특정 단위마다 공개한다
2) 이글루 통계를 없앴음을 포스팅한다.
3) 특정 단위마다 공개하지만, 포스팅 수를 맞추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다
4) 가끔 확인 후 특정단위를 넘었으면 공개한다
5) 기타
6) 아예 그에 대한 언급이나 관심 자체를 보이지 않는다
: 6번

11. 링크 체크
1) 내 페이지가 링크된 곳이 너무 많기에 신경쓰지 않는다.
2) 다른 사람의 페이지에 가면 제일 먼저 자기가 링크되었는지부터 확인한다
3) 2)의 사항을 확인하진 않지만 자기 페이지를 링크해둔 사람의 페이지는 체크해둔다
4) 기타, 간혹 이 사람이 왜 내 페이지를 링크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가진다
5) 언급이나 관심 자체를 보이지 않는다
: 3번


12. 이글루피플
1) 이글루 피플에 선정되었거나 대상이지만. 하지 않는다
2) 이글루 피플이 되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라도 가지고 있다. 혹은 뒷세계에서 살아야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3) 나와는 연이 없다
4) 이글루 피플이 뭔가?
: 4번. 그게 뭔데요?

13. 이오공감
1) 내 글은 이오공감에 자주 실리는 편이다.
2) 이오공감에 왜 실리지 않는지 의아해하고 있다.
3) 이오공감을 간혹 살피기는 하지만 큰 관심 없다.
4) 이오공감이 뭔가?
: 4번. 그건 또 뭔데요?

14. 이글루에 대한 만족도
1) 만족하면서 혹은 불만족스러워 이런저런 개선안을 생각한다.
2) 대충 만족하며 혹은 별 문제의식 없이 사용한다.
3) 별 생각없다.
: 3번. 불만스러울 만큼 많이 써보지도 않았다.

15. 인기도(?)
1) 다른 블로거들이 붙여준 별명이나 따로 부르는 애칭이 있다.
2) 없다
: 없다.

by SMH군 | 2004/09/28 21:07 | SMH의白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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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あ! at 2004/09/28 23:38
이글루...블로그 만들고 싶은데 나이가 안되서^^;
Commented by ika at 2004/09/29 01:41
여기에 4인 전원의 작열의 화염이나 이오나즌이... 내지는 베기라곤이라도 좀 필요한 상황. 아. 메라조마도 좋겠군.
... 요하튼 빙하기 좀 푸시오!!!
Commented by ⓒ鐵板熊 at 2004/09/30 13:55
.....왠지 찔리는 바가 많은 항목들이군요...(...하아...)
완전히 일기장화 되어가는 분점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중..(먼눈)
Commented by Maxpeed at 2004/10/01 03:45
이정도면 빙하기는 일단 풀린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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