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퍼온 질문집
해골네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한번 긁어다 써봄.

1. 시작하기 전에 한마디
- 오늘 내로 전부 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2. 당신의 이름(닉네임도 가능), 생년월일, 이 질문을 알게된 곳을 알려주십시오
- SM하고도 H한 녀석. 단기 4311년 9월 8일. 링크되어 있는 해골네에 갔다가 발견.

3. 게임 소프트는 몇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까?
- 지금 가지고 있는거만 세라면 100개가 안됨. 지금까지 겪어봤던 소프트라면 한 500개 정도 될듯.

4.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게임기를 알려주십시오
- PS, PS2, SS, DC, PC-E-DUO-R, GBA, WSC, 아케이드 컨트롤 박스

5. 당신이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게임기가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 게임'기'는 별로 가지고 싶은 것 없음.

6. 당신이 처음으로 산 게임 소프트는 무엇입니까?
- 부모님 돈 없이 순전히 내돈만으로 산 최초의 게임은 수퍼 겜보이의 썬더포스 3

7. 게임 소프트를 살 때 보통의 게임 판매점에서 삽니까? 아니면 중고샵에서 삽니까?
- 자주가는 곳에서 사는데 없는 경우 여기저기 다 돌아다녀 본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전문 중고샵이 있나?

8. 당신이 게임을 자주 사는 가게는 어디입니까?
- 용산의 여기저기.

9. 필요 없어진 게임은 팔아버립니까? 아니면 남겨둡니까?
- 예전에는 게임은 소장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는 의식이 현실적으로 변했다. 필요에 따라 팔 수도 있는 것. 게임 판 적은 상당히 많다.

10. 매번 읽고 있는 게임관련 잡지를 알려주십시오(서점에서 훑어보는 것도 가능)
- 엔터브레인의 아르카디아 정기구독 중. 사보지는 않지만 여건상 월간 플레이스테이션을 매달 보고 있는 중.

11.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말씀해주십시오
- 오락실용 액션, 슈팅 게임들. (17번 질문을 본 후 현재는 프로기어의 폭풍)

12. 그밖에 좋아하는 게임이 있다면?
- 파티게임(파티 타입 액션게임도 포함). 보드 게임도 좋아함. 뭔가 혼자서
진득하게 늘어붙을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좋아함.


13.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게임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 진부한 내용의 스포츠게임. FPS

14. 가장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알려주십시오.
- 이노우에 쥰야, 이케다 츠네키, 유게 마사토시, 니시타니 아키라
80~96년까지의 캡콤 아케이드 스탭 전원

15. 지켜주고 싶은(혹은 받고싶은) 캐릭터는 있습니까?
- 받고 싶다...라는 말의 의미는 대체!? 지켜주고 싶은 캐릭터라면 에스프레이드의
미마사카 이로리(전혀 지켜줄 필요도 그럴 힘도 없다고 생각되지만...)

16. 존경하는 사람을 말씀해주십시오(캐릭터든, 크리에이터든 마음대로)
- 유세미SWY, SYO, ISO, 타비시

17. 당신이 좋아하는 게임 장르는 무엇입니까?
- 어? 11번 질문이 그럼 게임 하나를 고르라는 말이었어?

18. 그림이 예쁜 게임, 시나리오가 좋은 게임 어느 쪽을 삽니까?(둘 다는 안됨)
- 둘 다 구매기준에 속하지 않으므로 노코멘트.

19. 뭐에 萌え?
- 모에가 모에요?

20. 게임의 캐릭터를 진심으로 사랑해버린 적이 있습니까?
- .............덧없는 첫사랑은 스러진지 오래.

21. 게임 캐릭터 중 가족으로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면 누구? 형제, 친구, 연인으로 삼고
- ...솔직히 너무 많다. 슈발츠 부르더 같은 형이나 이토 노에미 같은 누이동생 등... 80년대의 아테나 같은 누나도 원했었는데...

22. 좋아하는 캐릭터를 남자, 여자, 그외 각각 하나 씩 알려주십시오(어떤 게임의 캐릭터인지도)
- 하나씩만 말하라는 질문은 너무 슬픔.

23. 이 놈만은 용서 못 해! 라고 생각하는 캐릭터는 있나요?
- 미카미 토모야(FROM 메모리즈 오프). 난이도 달인의 CPU 대교, 소교(FROM 진 삼국무쌍 3 맹장전)

24. 당신이 생각하는 이건 쓰리구만(해석은 알아서)이라고 생각한 게임을 알려주세요
- FC용 아바렌보 텐구. 쓰리다기 보다는 이거 멋져버린 바보게임. 잘못 샀다는 생각보다는
이런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서 축복받은 인생인가....라고 생각하기도 했음.

25. 게임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노멀)을 알려주십시오(그 작품명)
- 볼트 보이어&네일 네라 네로우즈(프로기어의 폭풍)

26. 만약 있다면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어브노멀-_-)을 알려주십시오(작품명도)
- 시신&리키오(구완게)
아게하&타테하(에스프가루다)

27. 그밖에 좋아하는 커플링을 알려주십시오(복수응답가능, 노멀, 어브노멀 상관없이)
- 리미 세네카&로미 세네카(기가윙2)
쿠가 코타로&쿠가 신타로(식신의 성2)
아게하&오토하(에스프가루다)
아게하&세세리(에스프가루다)
아네하&타테하(에스프가루다)
아네하&오토하(에스프가루다)
타테하&세세리(에스프가루다)
아네하&세세리(에스프가루다)
김대정&치비 후미코(식신의 성2)

28. PC게임은 가지고 있습니까?
- 그러고 보니 따로 사본 기억이 없음....;;;

29. 아직까지 마음에 간직한 명대사는 있습니까?(게임 작품명, 캐릭터 이름도)
- '이야아아아!' 세세리(에스프가루다). 그 환상적인 국어책 읽기 연기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30. 떠올리기만 해도 눈물이... 라는 신은 있습니까?
- 기동무투전 G건담. 중상의 슈발츠가 데빌건담을 억누르며 도몬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라는 일침을 가하는 장면. 정말 울었음...;; 응? 게임에서? 음... 그럼
수퍼 로봇대전 F의 그 어레인지 장면으로.

31. 연하파? 연상파?(해석은 자유)
- 양쪽 다.

32. 일러스트가 좋다고 생각한 게임을 알려주십시오.
- 너무 많아서 오늘 내로 다 못쓴다.

33. 시나리오가 좋았다고 생각한 게임을 알려주십시오.
- 드래곤 퀘스트 5(인생이란 이런 것). AIR, 판타지스타 4, 식신의 성2(알파 시리즈 싸그리 다 몰아서 하나로 잡겠다).

34. 음악이 좋았다고 생각한 게임을 알려주십시오
- 크로노 트리거, 프로기어의 폭풍, 구완게, 사이바리아, 에스프가루다, 이카루가, 식신의 성 2 등등

35. 조작성이 좋았다고 생각한 게임을 알려주십시오
- 캡콤의 아케이드 게임들. 특히 80~90년대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들에 원츄~

36. 게임센터는 자주 갑니까?
- 외출시 항상 게임센터 코스를 염두에 둠. 최근에는 여건상 토요일 밖에 못가고 있음.

37. 게임센터에서 주로 어떤 게임을 합니까?
- 슈팅게임이나 액션게임. 대전격투는 요즘 거의 안하고 있음.

38. 최근 썩어버렸구만 이라고 생각하는 게임은?
- 음... 예전부터 푹 썩었다고 생각하지만 FF 6 이후의 FF

39. 이런 게임이 있다면 재밌을 것 같지 않나? 라는 것은 있습니까?
-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이 없다..;;;

40. 이 만화(애니메이션, 드라마도 가능) 게임화 해주지 않을까나 라고 생각하는 것은 있습니까?
- 오토기 마쯔리. 액션이고 슈팅이고 어드벤처고 다 좋다!!


41.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음악을 알려주십시오.
- 딱 하나 집으라면........괴롭지만 이카루가 챕터 1(크로노 트리거도 버리기 아깝다!!)

42. 게임을 하면서 먹는 먹거리는 있습니까?
- 게임센터라면 무탄산 음료, 집에서는.....커피나 크래커 정도.

43. 게임은 하루 몇시간 정도 하십니까?
- 요즘은 하루 평균 5시간 정도. 일하다가 타임 킬링용으로, 예전처럼 폐인 스타일의 플레이는 하지 않음. FF3를 2일만에 깨던 그런 시절도 있었다.

44. 이 시대에 어울리는 것은 어떤 게임이라고 생각합니까?
- 온라인 넷 대응의 게임들. 게임기와 플레이어의 1대 1 인터페이스 시대에서
수많은 플레이어의 데이터가 공존할 수 있는 것. ALL NET의 ID카드 시스템(버파 4,텍켄 5). 아발론의 열쇠, 퀘스트 오브 D 같은 것도 훌륭하다고 생각.

45. 어려운 게임을 좋아합니까? 쉬운 게임을 좋아합니까?
- 어려운 게임쪽을 좋아함. 단 시스템적으로 말도 안되게 어렵더라도
파해법을 찾아갈 수 있다면 선호.

46. 이 게임의 엔딩은 용서가 안돼! 라는 게임이 있습니까?
- KID의 각종 시리즈...;;;

47. 당신이 게임을 사는 기준은 있습니까?
- 즉흥적. 내키면 산다. 목적한 게임이 있더라도 다른게 갑자기 마음에 들면 그거로 산다.

48. 이 게임은 이런 식으로 끝났으면 좋을텐데 라는 게임은 있습니까?
- KID의 각종 시리즈....

49. 이 크리에이터가 이런 게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은 있습니까?
- 이노우에 쥰야. 오토기 마쯔리를 슈팅 게임으로!!

50. 자신에게 아이가 생긴다면 게임 캐릭터의 이름을 붙이겠습니까?(남자애, 여자애 각각)
- 아직 미정.

51. 나도 모르게 자주 꺼내어 플레이하는 게임은 있습니까?
- 별로 그렇게 꺼내서 플레이하는 게임은 없음.

52. 동경게임쇼에 간 적은 있습니까? 또는 가고 싶다고 생각하십니까?
- 없음. 특별히 가고 싶지는 않음.

53. 동경게임쇼에 가면 제일 먼저 무엇을 봅니까? 또는 무엇을 제일 먼저 보고싶다고 생각하십니까?
- 가본적 없음. 그러니까 별로 가보고 싶지는 않다니까..ㅡㅢ

54. 게임을 살 때 게임잡지에 있는 크로스리뷰등을 참고합니까?
- 거의 보지 않음. 남의 리뷰는 전혀 안중에 없음. 내가 해봐야 안다는 스타일.
그리고 요즘 사는 게임들은 대개가 예전에 해봤던 게임들의 재구입.

55. 스스로 게임 등의 만화(소설, 일러스트도 가능)을 그린 적이 있습니까?
- 없음.

56. 일러스트는 주로 어디에서 그립니까?
- 그림 못 그림

57. 리뷰와 주위의 소문에서는 나쁜 평가였지만 실제로 게임을 잡아보니 괜찮았던 게임은 있습니까?
- 수퍼 로봇대전 임팩트. 대체 이 게임에서 뭐가 불만인데?

58. 게임을 샀을 때 가장 만족했던 적이 있다면 써주십시오
- 프로기어의 폭풍. 에스프가루다, 구완게

59. 게임 관련의 실패담이 있다면 써 주십시오
- 구완게 기판이 날아갔음... 15만원짜리가...

60. 자신은 이제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까?(해석은 자유)
- 인간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맨손으로 MS를 격파할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을 믿고 있음.

61. 자신은 대작을 플레이하는 파? 아니면 명작을 플레이하는 파?
- 남들 입소문으로 게임을 고르지 않는다.

62. 게임을 세이브하던 중 메모리카드의 용량이 부족해서 운 적이 있다?
- 메모리 카드는 하나뿐이지만 그랬던 적은 없음. 용량이 부족할 경우 예전 데이터 중
사용빈도가 낮은 것을 지운다. 노가다의 산물을 지우기 아깝다고? 그 데이터로 그 게임 또 꺼내서 할거냐?

63. 온라인 게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 호의적 시선. 한번 해보고 싶음.

64. 게임은 역시 끝까지 파고드는 편? 아니면 타임어택파? 그 외에 다른 방법?
- 타임어택이나 노미스 어택은 별로 하지 않는 편. 스코어가 있는 게임은 스코어 어택을 하는데 스코어와 노미스가 연관이 있는 경우 노미스에 연연. 꽤 파고들기는 하지만
인외의 수준은 아님.

65. 게임은 공략본을 봅니까, 보지 않습니까?
- 구체적인 행동의 지침같은 것은 전혀 없어도 좋다. 데이터만 실려있는 공략본쪽을
오히려 더 선호하는 편.

66. 미소녀 게임에서 萌え를 빼면 미소녀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 그러니까 모에가 모에요?

67. 만약 게임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떤 게임에 들어가겠습니까? 그리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 수퍼 로봇대전 OG. 오리지널 캐릭터로 전투에 참가.

68. 좋아하는 게임의 캐릭터가 현실세계에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주도면밀히 관찰한 후 어택.

69. 좋아하는 게임의 캐릭터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저를 다뤄주세요(의미는 맘대로)

70. 반대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즐거움은 지금부터다.

71. 좋아하는 게임의 속편이! 하지만 돈이 없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돈생기면 산다.

72. 좋아하는 게임의 속편이 나오면 예약해서 삽니까? 아니면 예약하지 않고 줄을 서서 삽니까?
- 돈있으면 예약해서 사고 없으면 생기고 나서 사고.

73. 파이널 판타지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 FF 5

74.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 가장 맘에 들지 않았던 시리즈는?
- FF 8. 이것을 계기로 반 스퀘어 진영에 몸을 던졌음.

75. 앞으로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 다시는 오프로 내지 말고 얌전히 온라인으로 가라.

76.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 5

77.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중 가장 맘에 들지 않았던 시리즈는?
- 몬스터즈

78. 앞으로의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는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습니까?
- 3D는 안돼!

79. 게임 관련 잡지의 모집에 당선된 적이 있습니까?
- 없음. TV에서 출연요청은 받은 적 있고 나가본적도 있음.

80. 나도 모르게 굿즈(동인지도 포함)가 있다면 사는 편이다.
- 그다지...;;; 그냥 맘에 들면 산다. 시리즈에 대한 집착은 굉장히 냉소적인 편.

81. 한 달에 얼마 정도 게임 관련 상품(트레이딩 카드 포함)에 돈을 투자합니까?
- 요즘에는 10~20만원 정도 되려나.

82. 게임 가게에 붙여져 있는 포스터등을 받아온 적이 있습니까?
- 있음

83. 트레이딩 카드는 가지고 있습니까?
- 없음.

84. 어떤 트레이딩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까? 또 가지고 싶은 것은 있습니까?
- 위의 질문은 왜 한거냐? 기회가 되면 아발론의 열쇠.

85. 코믹 엔솔로지 등은 삽니까?
- 눈에 띄면.

86. PS2, 게임큐브, X-BOX의 삼파전은 어디가 이길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아직도 걔네들 3파전 하나?

87. 당신의 홈페이지는 무슨 계열의 사이트?
- 한 슈팅게이머의 일기장

88. PC의 벽지는 무엇?
- 현재는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의 토도 시마코상

89. PC의 아이콘은 무엇?
- 케이브 계열 스페셜(구완게, 프로기어의 폭풍)

90. 핸드폰의 대기화면은 게임 캐릭터?
- 핸드폰 없음.

91. 휴대전화의 착신음은 게임음악?
- 핸드폰 없다고 했지?

92. 게임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 스포츠 게임의 룰은 내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 편견이라기 보다는
확실한 개인의 취향이라고 하겠다.

93. 만약 게임 관련 직업에 종사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싶습니까?
- 게임센터 점장.

94. 당신에게 있어서의 꿈(해석은 자유)을 알려주십시오.
-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들지 않은 생활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음.
덤으로 세계 1위 스코어도 내면 좋겠다.

95. 게임업계의 비화에 대해 아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토아플랜이 도산한 건 게임이 히트를 못쳐서가 아니고 사장의 부동산 투기때문이라는 거 정도.

96. 당신에게 있어서 좋은 게임이란 무엇입니까?
- 또 하고 싶어지는 게임

97. 게임 업계에 대해 한 마디
- 잘 될거요.

98. 게임을 테마로 한 마디
- 게임도 세계 1위가 되면 돈을 벌 수 있다.

99. 당신에게 있어서 게임은 무엇입니까?
- 인생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취미라고 할까...

100. 최후의 한마디
- 이제 끝났군. 100개나 될줄은 몰랐음.

SM하도도 H한 녀석
by SMH군 | 2004/09/28 02:29 | SMH의白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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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4/09/28 04:08
퍼갑니다
Commented by ika at 2004/09/28 08:59
나도 써 봐야지
Commented by ⓒ鐵板熊 at 2004/09/30 14:03
호오...저도 나중에 한번 퍼가겠습니다.
(이러서 퍼가겠다는 글만 3개째인가...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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